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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 비상 대기업 공공사업 44% 급감!

by sporg 2025. 11. 26.


우리 동네 공사가 멈춘 진짜 이유?

올해 대기업들이 따낸 공공사업 규모가 작년에 비해 거의 반 토막이 났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에요.

이는 우리 경제와 생활에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는 걸까요?

자세히 한번 들여다보겠습니다.

🤔

 

1. 반 토막 난 공공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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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업 수주액 변화

▪️ 작년 13.4조 원 올해 7.5조 원
▪️ 무려 44%나 급감했어요!
▪️ 나라의 큰 공사들이 줄고 있다는 신호예요.
감소 아이콘

 

올해 10월까지 우리나라 500대 기업의 공공사업 낙찰액이 7조 5,035억 원으로 집계되었어요.

작년 같은 기간에 13조 3,997억 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5조 8,962억 원, 비율로는 44%나 줄어든 수치랍니다.

정말 엄청난 감소 폭이죠?

아래 표를 보시면 얼마나 큰 차이인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구분 작년 (2023년 1~10월) 올해 (2024년 1~10월) 변동률
전체 낙찰액 13조 3,997억 원 7조 5,035억 원 -44.0%
건설/건자재 8조 8,718억 원 4조 7,685억 원 -46.3%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전체 낙찰액 감소의 대부분이 건설 및 건자재 업종에서 발생했어요.

이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수밖에 없답니다.

📉

 

2. 건설업계의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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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 예산과 건설 경기

▪️ 작년엔 SOC 투자 확대로 활발!
▪️ 올해는 예산이 줄며 건설업 직격탄!
▪️ 도로, 항만 등 기반시설 공사가 줄었어요.
건설 아이콘

 

왜 이렇게 공공사업이 줄었을까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건설·건자재 업종의 부진 때문이에요.

작년에는 정부가 경기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간접자본(SOC), 즉 도로나 항만, 철도 같은 기반 시설 투자를 크게 늘렸어요.

덕분에 건설업계는 8조 원이 넘는 큰 규모의 사업을 수주할 수 있었죠.

하지만 올해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정부의 예산 편성이 바뀌면서 SOC 관련 사업이 크게 줄었고, 이는 곧바로 건설업계의 수주 급감으로 이어진 것이랍니다.

🏗️

 

3. 우리에게 미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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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업 감소의 나비효과

▪️ 단순한 숫자 감소가 아니에요.
▪️ 일자리 감소지역 경제 위축 우려
▪️ 생활 편의시설 확충이 늦어질 수 있어요.
사람 아이콘

 

"그래서 이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공공사업의 감소는 우리 삶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선, 대규모 공사가 줄어들면 건설 현장의 일자리도 함께 줄어들게 돼요.

이는 건설업에 종사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관련 장비나 자재를 납품하는 중소 협력업체, 그리고 주변 상권에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주어 지역 경제 전체를 위축시킬 수 있답니다.

또한, 우리가 편리하게 이용해야 할 새로운 도로나 철도, 공공건물 같은 시설들의 건설이 늦어지거나 아예 취소될 수도 있어요.

결국 국가의 성장은 물론, 우리의 일상생활 편의성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셈이죠.

😟

 

나라의 예산 쓰임새는 결국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공공사업 축소가 단기적인 비용 절감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우리 경제와 사회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신중하게 지켜봐야 해요.

앞으로 발표될 정부의 예산안과 공공사업 계획을 꼼꼼히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

🙏




#공공사업축소 #건설경기침체 #나라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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