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호 발사, 혹시 연기되는 걸까요?
오늘 새벽, 누리호 4호기 이송이 지연되었다는 소식에 많은 분들이 가슴을 졸였을 텐데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최종 발사일인 27일은 변동 없이 그대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막을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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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벽 이송, 왜 멈췄나?
원래 누리호는 오늘(25일) 오전 7시 20분에 발사대로 옮겨질 예정이었어요.
하지만 오전 8시경 비가 내릴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모든 계획이 잠시 멈추게 되었습니다.
아주 작은 변수도 허용하지 않는 로켓 발사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당연한 조치였죠.
결국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전 9시 이후 기상 상황을 다시 확인하고 이송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답니다.
| 구분 | 원래 계획 (25일) | 변경된 계획 (25일) |
|---|---|---|
| 이송 시작 시각 | 오전 7시 20분 | 오전 9시 이후 (기상 확인 후) |
| 주요 고려사항 | 작업 일정 | 발사체 안전 (비 예보) |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단순한 일정 지연이 아니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신중한 결정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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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7일 발사, 정말 괜찮을까?
가장 궁금해하실 부분이죠? 결론부터 말하면, 27일 새벽 발사는 계획대로 진행됩니다!
이송이 몇 시간 늦어지긴 했지만, 우리 연구원들이 누군가요?
밤낮없이 구슬땀을 흘리는 전문가들이 작업 일정을 효율적으로 조정해서 지연된 시간을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송 지연 소식에 발사 전체가 미뤄질까 봐 걱정하셨던 분들은 한시름 놓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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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까?
이런 국가적인 큰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이 떠돌기도 하죠.
우리가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정확한 정보'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우주항공청이나 항우연의 공식 발표를 가장 먼저 확인하고, 추측성 정보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27일 새벽, 누리호가 성공적으로 하늘을 향해 솟아오를 수 있도록 다 함께 응원하는 마음을 모으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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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해프닝이 있었지만, 모든 것은 누리호의 성공적인 네 번째 비행을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27일 새벽,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누리호의 힘찬 비상을 응원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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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4차발사 #한국형발사체 #우주항공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