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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병철 38주기, 이재용 회장은 어디에

by sporg 2025. 11. 19.


재계 거목, 이병철 회장의 빈자리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38주기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참석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무슨일일까요?

범삼성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인을 기리는 날, 그 뒷이야기를 함께 알아보시죠.

🤔

 

1. 이재용 회장의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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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의 '사업보국'

▪️ UAE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으로
▪️ 해외 출장길에 오른 이재용 회장!
▪️ 선대회장의 '사업보국' 정신
▪️ 몸소 실천하고 있는 셈이죠.
비행기 아이콘

 

가장 큰 관심은 역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불참 소식이었어요.

이 회장은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에 맞춰 열리는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참석을 위해 지난 17일 출국했다고 합니다.

단순한 가족 행사를 넘어, 할아버지인 이병철 창업회장의 '사업보국' 정신을 해외에서 직접 실천하고 있는 모습으로 비춰지네요.

추도식 참석 대신 국가 경제를 위한 중요한 자리에 참석한 것이니, 오히려 고인의 뜻을 기리는 더 깊은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2. 추모식 참석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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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삼성가 총출동

▪️ 홍라희, 이부진, 이서현 등 참석
▪️ 신세계, CJ, 한솔 그룹도 추모
▪️ CJ는 별도로 서울 고택에서 제사
▪️ 범삼성가의 여전한 영향력!
가족 아이콘

 

이재용 회장의 빈자리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삼성가 여성 경영인들이 채웠습니다.

또한, 신세계, CJ, 한솔 등 범삼성 계열 그룹들도 시간을 달리하여 선영을 찾아 고인을 추모할 예정이라고 하니, 여전히 대한민국 재계에 미치는 호암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네요.

특히 장손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예년처럼 서울 중구의 고택에서 따로 제사를 지낸다고 하니, 각자의 방식으로 고인을 기리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구분 주요 참석 및 추모 그룹 특징
삼성 홍라희, 이부진, 이서현 등 용인 선영에서 추도식 진행
CJ 이재현 회장 일가 서울 고택에서 별도 제사 주재
기타 범삼성가 신세계, 한솔 등 시간을 달리하여 선영 방문 예정

 

위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범삼성가 그룹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추모에 참여하며 여전히 한 뿌리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3. '사업보국'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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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적 책임

▪️ '사업으로 나라에 보답한다'
▪️ 기업의 이익을 넘어 국가 발전에
▪️ 기여해야 한다는 깊은 뜻!
▪️ 오늘날 더욱 중요해진 가치죠.
대한민국 아이콘

 

매년 추도식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사업보국(事業報國)'입니다.

조금 어렵게 들릴 수 있지만, '사업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한다'는 아주 멋진 의미를 담고 있어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 기업이 성장함으로써 일자리를 만들고 국가 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창업회장의 철학이 담겨있는 것이죠.

이번 이재용 회장의 중동 출장 역시 이러한 '사업보국' 정신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 소비자 입장에서는 기업들이 이러한 사회적 책임을 다해줄 때 더 큰 신뢰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병철 창업회장의 '사업보국' 정신,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이병철38주기 #삼성가이야기 #사업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