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첨만 되면 30억! 현금부자들의 전쟁터
무려 30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래미안 트리니원' 특별공급에 2만 3천여 명이 몰렸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고강도 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시세차익을 노리는 '현금 부자'들이 대거 청약에 뛰어든 것으로 보여 시장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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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공 경쟁률, 그 실체는?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래미안 트리니원' 특별공급 276가구 모집에 무려 2만 3861개의 청약 통장이 접수되었습니다.
평균 경쟁률이 86.45대 1에 달했다니, 정말 엄청난 열기 아닌가요?
특히 생애 최초 45가구 모집에는 가장 많은 9825명이 지원했고, 신혼부부 116가구 모집에도 8694개의 통장이 몰렸다고 합니다.
😱
2. 30억 차익, 꿈이 아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린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시세차익' 때문입니다.
당첨만 되면 최대 30억 원에 달하는 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청약 시장을 뜨겁게 달군 것이죠.
강화된 대출 규제로 일반 서민들의 접근은 어려워졌지만, 오히려 현금을 충분히 보유한 자산가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된 셈입니다.
이 때문에 '현금 부자들만의 리그'라는 말이 나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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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고 인기 타입은 바로!
이번 청약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타입은 어디였을까요?
바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전용 59㎡ 타입이었습니다.
자세한 경쟁률을 표로 함께 살펴볼까요?
| 타입 | 모집 가구 수 | 접수 건수 | 경쟁률 |
|---|---|---|---|
| 전용 59㎡ A | 120 | 13,663 | 113.31 : 1 |
| 전용 59㎡ B | - | 4,670 | - |
보시는 것처럼 전용 59㎡ A타입 120가구 모집에 1만 3663명이 신청해 무려 113.31대 1이라는 놀라운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용 59㎡ B타입에도 4670개의 통장이 접수되는 등 소형 평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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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트리니원의 특별공급 결과는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여전히 식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이제 곧 일반공급 청약이 시작될 텐데요,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청약 일정을 꼼꼼히 확인하고 전략을 잘 세워야 할 때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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